"도봉구에 사는 걱정 많은 사람들"
Socialization and work/mad cow disease
2008/06/11 12:01
귀여운 재치와 삶의 애환이 고스란히 느껴지던 ..
촛불 문화제에서 어떤 깃발의 테마 ..
어쩜 그리 단체들이 많은지 깃발만도 수백개는 되었다 ..
끝도 없이 이어지던 수많은 사람들의 행렬속에 외침 ..
우리 민족성에 위대한 탄성이 저절로 터져 나오던 어제 저녁 ..
그야말로 가슴엔 벅찬 감동의 물결을 이룬 사람들로 아름다웠다 ..
아니 아름다움을 넘어서 너무나 장엄하였다
훗날 역사로 기억될 오늘 ..
그 안에 우리 가슴의 이념과 의지와 열정이 ..
고스란히 남아있겠지 ..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나오던 .. 역사의 그늘 아래 존경과 희생의 삶을 살아온 그들처럼 ..
우리의 아이들이 .. 자랑스러워 할 문화이자 민주주의가
좀 더 진보되고 성숙하게 그 순간에도 그려지고 있음이 우리를 하나로 흥분되게 했다 ..
오히려 세계의 이목이 현 정부보다 더 집중되는 지금 ..
어느 나라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끈끈한 결속력과 하나된 목소리 ..
신기할 정도로 세련된 국민성 ..
그안의 자정능력까지 ..
비열한 언론의 탄압과 오염된 사회의 조작속에서도 ..
정도만을 기억하며 .. 모두를 하나되게 하는 진정한 힘 ..
바로 민주주의의 정신을 우리는 평화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애국심이란 이런게 아닐까 ..
제국주의처럼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기보다 ..
단결된 하나의 힘을 만들어가는 것 ..
진정한 애국이자 .. 저력을 가진 대한민국 ..
정말 자랑스럽다 ..
겸허하고 열린 정치 생명을 일찍부터 잃어버린 정부가 ..
어떠한 결말로 저물어 갈지 ..
수렴보다는 투쟁으로 이끌어가려는 파렴치한 안타까운 퇴보가 ..
우리의 발판이 되어 .. 이 땅위에 찬란하게 새겨지고 있다 ..
촛불 문화제에서 어떤 깃발의 테마 ..
어쩜 그리 단체들이 많은지 깃발만도 수백개는 되었다 ..
끝도 없이 이어지던 수많은 사람들의 행렬속에 외침 ..
우리 민족성에 위대한 탄성이 저절로 터져 나오던 어제 저녁 ..
그야말로 가슴엔 벅찬 감동의 물결을 이룬 사람들로 아름다웠다 ..
아니 아름다움을 넘어서 너무나 장엄하였다
훗날 역사로 기억될 오늘 ..
그 안에 우리 가슴의 이념과 의지와 열정이 ..
고스란히 남아있겠지 ..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나오던 .. 역사의 그늘 아래 존경과 희생의 삶을 살아온 그들처럼 ..
우리의 아이들이 .. 자랑스러워 할 문화이자 민주주의가
좀 더 진보되고 성숙하게 그 순간에도 그려지고 있음이 우리를 하나로 흥분되게 했다 ..
오히려 세계의 이목이 현 정부보다 더 집중되는 지금 ..
어느 나라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끈끈한 결속력과 하나된 목소리 ..
신기할 정도로 세련된 국민성 ..
그안의 자정능력까지 ..
비열한 언론의 탄압과 오염된 사회의 조작속에서도 ..
정도만을 기억하며 .. 모두를 하나되게 하는 진정한 힘 ..
바로 민주주의의 정신을 우리는 평화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애국심이란 이런게 아닐까 ..
제국주의처럼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기보다 ..
단결된 하나의 힘을 만들어가는 것 ..
진정한 애국이자 .. 저력을 가진 대한민국 ..
정말 자랑스럽다 ..
겸허하고 열린 정치 생명을 일찍부터 잃어버린 정부가 ..
어떠한 결말로 저물어 갈지 ..
수렴보다는 투쟁으로 이끌어가려는 파렴치한 안타까운 퇴보가 ..
우리의 발판이 되어 .. 이 땅위에 찬란하게 새겨지고 있다 ..